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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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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1일 [담화]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겠다

-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담화발표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올해 신년사에 접한 재중조선인경제인련합회는 주체108(2019)년 1월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담화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올해 신년사를 크나큰 격정과 감격속에 받아안은데 대하여 토로하면서 온 민족이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이 구호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힘있게 호소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올해 신년사를 적극 지지찬동한다고 하였다.

담화에서 그들은 조국통일은 우리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최대의 애국념원이며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가 바라고 또 바라는 민족의 최대숙원이라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북남관계발전과 통일은 그 누가 해결해주지 않는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주인은 오직 우리 민족이라는 자각을 안고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서로 굳게 손잡고 단합된 힘에 의거하여야만 외부의 온갖 제재와 압박도, 그 어떤 도전과 시련도 이겨내고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으며 조국통일을 이룩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담화에서 그들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용기백배하여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며 올해를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 력사적인 해로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새해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자신들의 모든 힘과 지혜를 다 바쳐나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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