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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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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4일 [보도]

 

《조국인민들과 함께 어깨겯고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

-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담화발표 -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가 지난 1월 3일 《조국인민들과 함께 어깨겯고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서 그들은 조국과 혁명, 민족사에 뜻깊은 사변들로 아로새겨진 2018년을 보내고 희망의 꿈을 안고 새해 2019년을 맞으며 우리 해외동포들에게도 따뜻한 인사를 보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료녕지구협회 전체 조선공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감사의 인사를 삼가 올린다고 하였다.

그들은 담화에서 2018년은 련이은 민족사적인 특대사변으로 조선민족의 존엄과 위용이 세계만방에 과시된 자랑스럽고 긍지높은 승리의 한해였다고 피력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억센 기상과 우리 공화국의 자립경제의 막강한 잠재력을 보여준 지난해의 기적적인 성과들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에로 향한 특기할 사변인 세차례의 북남수뇌상봉과 조중수뇌회담,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의 경이적인 성과들은 모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해 신년사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갈데 대해서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용기백배하여 북남선언들을 관철하기 위한 거족적진군을 더욱 가속화함으로써 올해를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또 하나의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 력사적인 해로 빛내일데 대해서 밝혀주시였다.

그리고 미국이 세계앞에서 한 자기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우리 인민의 인내심을 오판하면서 일방적으로 그 무엇을 강요하려들고 의연히 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압박에로 나간다면 우리로서도 어쩔수없이 부득불 나라의 자주권과 국가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을수 없게 될수도 있다고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백두산절세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국인민들은 2019년에도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세인을 경탄케하는 기적적인 성과들과 특대사변들을 이룩할것이다.

료녕지구협회 전체 공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조국인민들과 함께 어깨겯고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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