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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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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6일 [반향]

조국의 래일이 펼쳐지는 사랑의 교정

 

-총련 새 세대일군대표단 단장 강조-

 

교육의 정보화, 과학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교육자양성의 원종장인 평양교원대학을 참관한 박옥삼 총련 새 세대일군대표단 단장은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대소한의 추위도 아랑곳없이 대학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어려와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

소학교교수방법실기실, 자연실험교수수법실 등 첨단교육설비들과 현대적인 교구비품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대학의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조국의 교육중시정책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것은 가상교수정황에서와 실지교수정황에서 수업을 해보는 학생들의 모습이였다.

사랑의 교정에 넘치는 그들의 높은 학구열, 향학열에서 조국의 창창한 래일을 확신하게 되였다.

비옥한 토양에서 곡식이 잘 자라듯이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가 있기에 조국의 대학생들은 마음껏 배우며 앞날의 주인공, 혁명인재들로 억세게 준비해가고있는것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수많은 청년들이 초보적인 배움의 권리마저 누리지 못하고 생존경쟁의 희생물로 되고있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의 경우에도 요행 일자리를 얻으면 재학기간에 진 빚을 갚기 위해 고역에 시달려야 하는 형편이다.

그러한 교육을 어찌 사람들을 진정한 사회적인간으로 키우는 고상하고도 문명한 사업이라고 할수 있겠는가.

인간을 돈의 노예로 만드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의 《교육》이다.

인류력사는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을 막론하고 교육을 떠나서는 나라와 민족의 번영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사회주의조국에서는 날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이것은 교육사업을 제일가는 중대사로 여기시고 여기에 선차적의의를 부여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민족의 장래를 위한 교육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은 이역만리에도 따뜻이 비쳐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가까이에 있는 자식보다 멀리 있는 자식을 더 생각하는 다심한 어머니의 심정으로 총련의 새 세대들이 민족교육의 화원에서 씩씩하게 자라나도록 대해같은 은총을 베풀어주고계신다.

우리는 위대한 나라, 강용한 민족의 일원이라는 영예와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동포자녀들을 애국충정의 한길만을 걷는 총련애국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우는데 모든것을 바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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