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4-07

주체108(2019) 년 4월 7일 《보도》

 

소나무심기를 대대적으로

 

우리 나라의 국수인 소나무를 많이 심을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전국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소나무를 대대적으로 심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복구전투 2단계 과업을 적극 추진하며 원림록화와 도시경영, 도로관리사업을 개선하고 환경오염을 철저히 막아야 합니다.》

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민족의 기상, 우리 국가의 강인성이 그대로 비껴있는 소나무가 이 땅우에 푸르러 설레이게 할 뜨거운 애국의 마음을 안고 많은 소나무를 심었다.

문천시, 안변군, 통천군, 고성군을 비롯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향토애를 간직하고 한결같이 떨쳐나섰다. 그리하여 도적으로 수백만그루의 소나무를 심어 풍치를 돋구게 하였다.

평양시에서는 소나무뜨기, 운반, 심기, 비배관리를 과학적으로 하기 위한 기술강습을 진행하고 소나무심기를 본격적으로 내밀었다.

만경대구역, 력포구역을 비롯한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수도의 공원과 유원지, 도로주변에 자연미가 나면서 보기에도 좋은 소나무를 많이 심었다.

평안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애국의 마음 안고 떨쳐나 양덕군에 건설되는 온천관광지구에 대한 소나무심기도 정성껏 진행하였다.

황해북도의 해당 부문 일군들은 소나무뜨기와 구뎅이파기, 물주기 등 공정별작업을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하도록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켰다.그리하여 정방산유원지를 비롯하여 도안의 여러곳에 수만그루의 소나무가 심어졌다.

평안북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다른 도들에서도 소나무를 많이 심는것과 함께 연구사들과의 협동밑에 천연생물활성제, 뿌리내림촉진제 등을 도입하여 나무의 사름률을 높이게 하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