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6-26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6월 26일 [반향]

 

끝없이 밝고 창창한 조국의 미래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이 강조--

 

신태광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은 교육사업을 나라의 장래를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우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는 조국의 현실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국에서 교육이 중시되고 제일 좋은것을 후대들에게 돌려주고있다는것은 우리 재일동포들모두가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조국방문기간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특히 아담하게 꾸려진 건물들과 현대적인 교육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평양교원대학에 대한 참관은 지울수 없는 인상을 안겨주었다.

소학교교실, 유치원교실을 비롯하여 참신한 교수내용과 방법으로 쓸모있는 지식을 배워주는 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며 교육자의 한사람으로서 참으로 느끼는바가 컸다.

사회주의조국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의 혜택속에 누구나 마음껏 배우며 희망과 소질을 꽃피우고있다.

허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교육이 자기의 사명과는 달리 돈벌이수단으로 되고있어 배움의 꿈을 버리는 불우한 운명들이 허다하다.

세인이 그토록 부러워마지 않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나라의 교육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을 천품으로 지니신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내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은혜로운 사랑의 빛발은 이역땅에도 따뜻이 비쳐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에도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재일동포자녀들에게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또다시 보내주시였다.

슬하에 둔 자식보다 멀리 있는 자식을 더 생각하시는 친어버이의 뜨거운 사랑과 정이 있어 총련의 대를 이어나갈 믿음직한 계승자, 교대자들이 꿋꿋이 자라나고있다.

재일조선인운동의 생명선인 민족교육의 직접적담당자라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동포학생들을 경애하는 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유능한 민족인재, 참다운 애국자들로 훌륭히 키워나가겠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