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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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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26일 [담화]

 

《자유한국당》은 해산하여야 한다

 

남조선《자유한국당》의원들이 《선거법》수정안제출을 막으려고 《국회》회의실을 점령하고 란장을 부리고 《국회》 300여명의 의원들의 충돌로 《국회》운영을 파괴한 행위는 남조선인민들의 커다란 항의와 분노를 일으키고있다. 120만의 각계각층의 인민들이 《자유한국당》해산을 요구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이 《국회》의 정상운영에 제동을 걸며 민생을 렬악의 구렁텅이에로 몰아넣는가 하면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주의적발전, 북남관계개선을 필사적으로 가로막아나서고있는 사실은 《국회》운영을 파괴하여 집권당의 지지를 막고 저들의 정권쥐기를 위한 수작에 불과하다.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을 가리켜 정국을 혼란시키고 《장외투쟁》이 도수를 넘어 《국회》를 《식물국회》로 만들었다고 항의하면서 민의를 외면하고 《국회》운영에도 참가하지 않는 《자유한국당》은 민생이야 어떻게 되든 오로지 권력야욕 실현에만 혈안이 되여 날치는 민생외면, 민생파괴당이라고 단죄규탄하고있다.

인민을 등진 《자유한국당》이 그 무슨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하는것은 민심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다.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은 공안검사로 악명을 떨치였으며 지난 시기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 수많은 남조선인민들을 죄인으로 몰아 탄압하면서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고 진보적언론인 《자주민보》까지 페간시키며 로조탄압에 열을 올리고 전국교직원로동조합관계자들을 무더기로 검찰에 기소하고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를 횡포무도하게 체포수배하는 등 량심이나 련민, 정의가 완전히 결여된 파쑈교형리이다. 이러한 자가 당대표로 활개치며 초불민심을 우롱하고 인민들의 적페투쟁을 가로막아 남조선각계각층의 항의와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

이러한 부정부패와 살인깡패의 집단인 《자유한국당》과 반민족, 반통일왕초인 황교안을 그대로 내버려둔다면 앞으로 남조선인민들이 참혹한 피해를 당할것이다.

남조선 각계각층은 더이상 두고볼것도 기대할것도 없는 천하깡패무리, 살인마귀집단인 《자유한국당》을 력사의 시대밖으로 쓸어버려 해산시키고 정치세파에 전혀 부대껴보지 못한 햇내기, 앉을자리 설자리를 가리지 못해 언제나 비난의 말밥에 오르는 미숙아이고 초보적인 량심과 인간성마저 없는 추물인 황교안을 감옥으로 보내야 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주체108(2019)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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