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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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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26일 [담화]

 

민심을 등지고 온갖 파렴치한 짓만 일삼는 파쑈폭군인

황교안역도를 단죄규탄한다

 

파쑈공안검사로 악명을 떨치며 무고한 국민들의 피로 부지해오고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에 대한 여론이 확산될때마다 서슬푸른 탄압의 칼을 빼들군하였으며 일개 정당대표로 온갖 파렴치한짓만 일삼고있는 정치깡패폭군인 황교안역도를 우리 료녕지구협회 전체 공민들은 끓어오르는 격분과 분노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황교안역도는 지난시기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 수많은 남조선인민들을 《죄인》으로 몰아 탄압하면서 보수《정권》의 시녀, 파수군노릇을 해온 악질검사 출신의 파쑈폭군이다.

천하 깡패무리들의 집합-《자한당》의 대표자리에 들어앉아 《민생정치인》, 《준비된 정치인》이나 되는 듯이 너덜대는 황교안이 가소롭고 가긍스럽기 그지없다.

《공안검사》로 사람잡이나 하던 교형리이고 최순실의 꼭두각시였던 박근혜의 환관 - 황교안맹물을 제왕처럼 내세우며 섬기고있는 《자한당》의 운명도 참으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황교안역도가 벌려놓은 《민생대장정》이라는 허울좋은 가면을 쓴 놀음은 남조선인민들로부터 《민생파탄장정》, 《민심외면장정》이라고 조소와 규탄을 받고있다.

민심이야 어떻든 아랑곳없이 권력야욕에 혈안이 되여 《자한당》것들과 《민생대장정》놀음으로 《국회》를 마비시켜놓은 황교안역도는 죄의식은 꼬물만큼도 없이 정치깡패집단인 《자한당》무리들의 앞장에 서서 당치도 않는 조건부를 내걸고 남조선《국회》복귀를 한사코 반대해나서고있다.

더러운 정치간상배로서 무지막지한 망동만 일삼는 파쑈폭군인 황교안역도는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넣어야 할 악성종양이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던져야 하고 악성종양은 제때에 들어내야 후환이 없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이 《자한당》것들을 《발목잡기정당》, 《민생파탄정당》, 《불한당》으로 규탄하고있는 때에 《자한당》것들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쓸개빠진 소리를 줴쳐대고있는것은 남조선정치의 희비극이며 민심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다.

우리 료녕지구협회 전체 조선공민들은 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에로 향한 력사적흐름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황교안을 괴수로 하는 남조선의 《자한당》과 악질보수세력을 반대하는 거족적인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설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주체108(2019)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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