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6-15

주체108(2019) 년 6월 15일 《보도》

 

하천정리로 100여정보의 새땅을 찾아냈다

 

알곡증산의 예비를 부침땅면적을 늘이는데서 찾은 경흥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하천정리를 완강하게 내밀어 100여정보의 새땅을 얻어냈다.

군에서는 수km에 달하는 경흥천제방공사를 진행하고 물구역땅을 비롯하여 쓸모없이 내버려두었던 많은 면적의 황무지를 개간하여 농작물을 심을수 있게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땅을 얻기 위한 간석지건설에 계속 힘을 넣으면서 가능한 여러가지 방법으로 부침땅을 늘여나가야 합니다.》

부침땅면적을 늘일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군당책임일군은 해당 일군들과 함께 군안의 여러곳에 대한 현지답사를 구체적으로 진행한데 기초하여 경흥천을 비롯한 여러 강하천을 정리하여 수백정보의 새땅을 찾을 대담하고 통이 큰 목표를 내세웠다.

경흥천을 정리하여 새땅을 찾아내는 사업은 수십만㎥에 달하는 제방성토를 진행하고 수만㎡의 장석을 쌓으며 막대한 량의 돌을 추어내야 하는 방대한 공사였다.

공사량이 아름찼지만 군일군들은 화선식정치사업으로 광범한 대중을 1단계 새땅찾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군에서는 선후차를 옳게 정하고 제방공사와 돌추기를 최단기간에 와닥닥 끝내는데 력량을 집중하였다.

일군들은 공사량이 방대한데 맞게 화물자동차와 뜨락또르는 물론 소달구지와 마차, 경운기를 비롯한 운수수단들을 총동원하는것과 함께 기계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한편 대중을 새땅찾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선전선동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리였다.

현장지휘부에서는 일정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총화와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면서 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켰다.

군당위원회에서는 기동예술선동대와 방송선전차를 비롯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분위기를 고조시키였다.

군당위원회일군들은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치며 맡겨진 성토과제를 남먼저 해제끼였으며 낮과 밤이 따로없는 돌격전을 벌려 장석입히기와 땅걸구기를 짧은 기간에 끝내였다. 그리하여 오래동안 버림받던 황무지를 개간하여 새로 조성한 2정보의 부침땅에 첫 작물을 심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인민위원회, 오봉로동자구사무소를 비롯한 군급기관들과 구, 동사무소일군들은 현장을 타고앉아 지휘를 패기있게 하면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어 제방성토와 장석입히기, 포전정리를 제기일내에 해제끼였다. 특히 군자동차사업소의 운전사들은 륜전기재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공사의 성과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교대별사회주의경쟁을 벌려 수만㎥에 달하는 성토를 진행하고 많은 량의 돌을 운반하였다.

그리하여 수십일동안에 수km에 달하는 제방을 쌓고 수천㎡의 장석입히기를 하였으며 막대한 량의 돌을 추어내여 90여정보의 새땅을 찾아내는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혁신의 불길은 오봉지구의 새 땅찾기전투장에서도 세차게 타올랐다.

군안의 녀맹원들은 뜨거운 애국의 마음 안고 떨쳐나 짧은 기간에 많은 돌을 추어내고 흙깔이를 진행하여 적지 않은 새땅을 찾아내였다.

군안의 청년동맹원들은 공사장에 달려나와 지난 시기 쓸모없이 버림받던 여러 정보의 황무지를 부침땅으로 개간하였다.

국가비상재해위원회 일군들도 새땅찾기에서 큰 몫을 맡아해제끼였다.

새땅을 더 많이 찾아내여 부침땅면적을 늘이는데 알곡증산의 예비가 있다는것을 자각한 일군들은 현장에 나가 걸린 문제들도 앞장에서 풀어주면서 대중의 열의를 불러일으켜 공사기일을 훨씬 앞당길수 있게 하였다.

도인민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공사를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었다.

경흥군에서는 100여정보의 새땅을 찾아낸 기세드높이 부침땅면적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계속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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