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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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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22일 [반향]

 

그 어디에도 없는 인민의 세상, 인민의 정권

선거장을 참관한 재일동포들의 반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 시(구역),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진행되는 평양시 제35호선거구 제3호분구를 참관한 재일동포들이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일군대표단 단원 김성랑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흥겨운 민족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고 노래부르며 뜻깊은 선거의 날을 경축하는 조국인민들의 환희에 찬 모습에서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

그 어디에도 없는 가장 진정한 인민의 세상, 인민의 정권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려가는 조국인민들의 모습은 사회주의 내 조국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하게 하였다.

조국인민들은 이번 선거를 통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공고성과 일심단결의 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할것이다.

선거장에 게시된 대의원후보자인 중구역 창전소학교 교장의 사진을 보며 총련조선대학교 연구원생 홍윤실은 조국에서 후대들을 키우고 나라의 인재들을 육성하는 사업을 얼마나 중히 여기고있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 앞으로 교육자가 되여 조국의 미래를 담보하는 민족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겠다고 피력하였다.

총련조선대학교 연구원생 최혜선은 평범한 녀성들이 대의원으로 선거되는것은 우리 조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현실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녀성의 권리가 무참히 짓밟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녀성들은 자기들의 불우한 인생을 저주하며 한탄하고있다.

그러나 사회주의조국에서는 녀성들이 사회와 가정의 꽃으로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으며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되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녀성들이 있지만 우리 조국의 녀성들처럼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세기를 이어가며 자주적존엄과 권리를 마음껏 누려가는 복받은 녀성들은 없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일군대표단 단장 조명진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찬성의 한표를 바치고 기쁨에 넘쳐있는 선거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빛내이며 공화국공민의 본분을 다하여 인민정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갈 의지가 어려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며 인민대중의 정치적권리를 가장 높은 수준에서 실현시켜주는 우리 공화국정권의 귀중함을 다시한번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민족성원모두가 영원히 안겨살 진정한 삶의 품,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우리는 공화국정권을 강화하는 길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이 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애국위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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