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7-25

주체110(2021)년 7월 25일 《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이 삼가 편지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조국해방전쟁승리 68돐을 맞으며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제1부위원장이며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인 김칠성이 삼가 편지를 드리였다

그는 편지에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조선인민군은 영웅적기개와 불타는 애국주의를 발휘하여 미국과 자본주의세계의 15개 추종국가들로 구성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완전히 파멸시키였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유엔군》사령관이였던 클라크는 조선정전협정에 수표할 때 미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가장 큰 수치감을 당하였다고 실토하였다고 하였다. 미국이 한해에만도 조선에 1 500여만개의 나팜탄을 투하한것을 비롯하여 전쟁 전기간 도이췰란드와 일본에 투하한것보다 더 많은 폭탄을 조선에 떨구고 령토도 크지 않은 조선에 방대한 군사무력을 투입한 사실을 놓고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미국의 야만성과 비참한 패배상에 대해 조소하고있다고 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우리의 태양이시고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정치사상적으로나 군사기술적으로나 잘 준비되고 그 어떤 침략세력으로부터도 조선의 자주권과 영예, 존엄을 수호할수 있는 본보기강군으로 키우시였으며 위대한 령장이시며 대원수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시고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그는 또한 조선로동당의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께서는 보다 강위력한 전략무기들로 조선인민군을 무장시키시여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넘볼수 없는 불패의 보루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끝으로 그는 세계조선동포들과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성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이 이룩한 성과들에 대하여 긍지스럽게 생각하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건강하실것과 조국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실것을 축원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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