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0-16

주체110(2021)년 10월 16일 《소식》

 

조선로동당창건 7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에서 경축모임 진행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에서 10월 11일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경축모임에는 국제고통련 제1부위원장 겸 로씨야고통련위원장 김칠성을 비롯한 고통련 성원들과 각계 동포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로씨야협회(로조친선협회)위원장 뻬뜨로브와 협회성원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련대성그루빠 책임자 줴르제브와 성원들을 비롯한 30여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먼저 로씨야고통련청사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작품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로씨야고통련 위원장 김칠성과 회원 로영진동포, 로조친선협회 위원장 뻬뜨로브,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책임자 줴르제브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나라의 자주권은 강력한 군력에 의해 담보된다는 사상을 내놓으시고 일본제국주의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하시였으며 항일혁명투사들을 골간으로 하는 기층당조직들을 내오고 그에 토대하여 조국해방후 2개월만에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제2차세계대전이후 세계공산주의운동력사에서 새로운 빛나는 장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러면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을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은 장구하고 피어린 투쟁을 통해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향도적력량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으며 자기 활동의 전기간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한 정책을 실시하면서 사회주의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 단 한번의 로선상 탈선도 없이 조선인민의 혁명투쟁과 건설위업을 언제나 승리에로 향도하여 왔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식 사회주의는 제국주의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승승장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이전 쏘련과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에서는 당이 집권당으로서의 자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사상사업을 홀시한데로부터 사회주의붕괴라는 비참한 비극을 산생시켰지만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전면적으로 계승발전시켜 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세계에서 가장 강위력한 집권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하면서 참으로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혁명력사이라고 칭송하였다.

토론자들은 존경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국제적지위는 날로 높아가고있으며 조선은 미국의 대조선제재압박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열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보유한 강위력한 핵강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 선견지명으로 멀리 앞을 내다보고 공세적이며 주도적인 국경봉쇄와 초특급비상방역조치를 취하여 악성병마로부터 조국과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켜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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