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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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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12일 [소식]

 

조국통일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하기 위한 총련의 애국운동

 

총련과 재일동포들이 우리 민족의 력사적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지난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는 구호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밝혀주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 총련의 조국통일운동사를 광범한 동포들과 일본인민들에게 깊이있게 해설선전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을 비롯하여 총련중앙 부의장들, 중앙단체 책임일군, 본부위원장들이 일제히 담화들을 발표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실현하기 위한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그들은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불멸의 조국통일대강으로 높이 받들고 공화국정부, 정당, 단체련석회의에서 채택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적극 지지하였다.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데 대한 호소에 호응하여 모든 해외동포들을 민족의 대단결과 조국의 자주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데 앞장설 의지들을 그들은 피력하였다.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는 7.4공동성명발표 44돐 기념토론회와 지방단위 통일강연회, 학습회들을 조직하여 조선로동당의 조국통일로선과 방침, 통일대회합제안실현에로 각계층 동포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한편 그에 대해 남조선과 해외에도 적극 알리도록 하였다.

남조선괴뢰당국의 방해속에서도 북, 남, 해외의 련석회의실현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준비를 본격적으로 다그치는데 특색있게 기여하였다.

10.4선언발표 9돐기념 북, 남, 해외 공동토론회와 재일동포청년학생 통일문화공연 《통일은 노래와 더불어》가 성대히 진행되여 통일대회합실현을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북남관계와 민족의 통일운동을 가로막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광란적인 북침핵전쟁소동을 규탄하고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렸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전쟁준비책동, 박근혜역적패당의 사대매국행위에 대한 폭로선전을 총련중앙 일군들, 중앙단체와 사업체들의 담화, 성명발표 등을 통하여 드세게 들이댔다.

또한 《싸드》의 남조선배치책동과 우리 공화국녀성들에 대한 집단유인랍치행위, 련석회의개최를 가로막은 괴뢰패당의 반통일책동을 규탄하는 여론전도 힘있게 전개하였다.

특히 새 세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일본주재 미국대사관, 남조선괴뢰대사관, 일본외무성, 《민단》중앙본부앞과 그 주변에서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의 침략전쟁소동과 반통일책동을 단죄하는 항의투쟁을 년중 적극적으로 조직전개하여 자기들의 애국적기상을 크게 과시하였다.

미국과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이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시작한것과 관련하여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일군들이 일본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괴뢰대사관에 대한 항의투쟁을 벌렸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적으로 벌려놓았을 때 일본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재일조선청년항의단과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항의단의 항의의 함성이 련이어 터져나왔다.

재일조선청년항의단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서는 미국과 박근혜패당의 특대형도발망동을 단죄하는 투쟁에도 나섰다.

일본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괴뢰대사관, 일본외무성앞에서는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의 북침핵전쟁연습과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배격하는 《일본의 식민지지배청산과 조선반도의 진정한 평화를 요구하는 3.9재일조선인대학생행동》이 전개되였다.

재일동포청년들과 동포녀성들은 우리 공화국녀성들을 집단유인랍치한 남조선당국의 범죄적만행을 규탄하여 일본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주변에서 항의투쟁을 벌렸다.

남조선에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지고 박근혜망녀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중적인 투쟁열기가 급격히 고조되고있는 속에 재일동포청년항의단이 일본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과 괴뢰령사부가 들어가있는 《민단》중앙본부에 대한 방송차항의시위를 련이어 전개하여 박근혜를 기어코 죽탕쳐버릴 동포들의 투쟁열의를 더욱 고조시켰다.

남조선 각계층의 반박근혜투쟁을 고무, 지지하며 북과 남, 해외 련대련합을 강화하고 련석회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년말까지 계속된 총련의 줄기찬 투쟁은 전민족적범위에서 통일운동을 활성화해나가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올해신년사를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 마흔다섯돐과 10.4선언발표 열돐이 되는 뜻깊은 해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의 커다란 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애국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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