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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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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3월 14일 [보도]

재중동포단체 북침핵전쟁연습을 규탄하는 집회 진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심양시지부가 8일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연습책동을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황영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회장, 료녕지구협회 심양시지부 지부장 권헌 등 일군들과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먼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남측본부, 해외본부 공동성명 《온 겨레가 총궐기하여 내외반통일세력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자》가 랑독되였다.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발광적으로 감행하고있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발표한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남측본부, 해외본부 공동성명에 전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지금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공화국을 겨냥한 북침핵전쟁연습으로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만약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1950년대와는 달리 핵전쟁으로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핵전쟁연습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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