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7-03-16

...목록으로
주체106(2017)년 3월 16일 [보도]

민족을 등진 청와대악녀의 비참한 말로

-재중동포들 조소-

 

온갖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행위를 일삼던 박근혜역도가 마침내 온 겨레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탄핵되였다는 소식은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재중동포들속에서도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재중동포 서정국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청와대악녀가 그처럼 《심신》을 바쳐 섬겨온 미국의 버림과 함께 자기 민족의 치솟는 분노와 규탄속에 력사의 더러운 오물로 비참한 종말을 고하였다.

정말 응당한 판결이다.

박근혜년이 민족앞에 지은 죄로 제명을 다 못산 제 애비, 에미의 뒤를 따라간것이다.

제년의 안일과 향락을 위해서는 인민들의 혈세를 마구 탕진하면서도 근로대중의 고통과 불행을 가시는데는 단돈 한잎 쓰기를 꺼려한 천하의 악녀, 인민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폭정을 일삼은 무지막지한 독재자가 바로 박근혜역도였다.

이번에 남조선인민들은 대중의 힘이 얼마나 큰것인가를 잘 알게 되였을것이다.

이 기세를 늦추지 말고 단합된 힘으로 보수세력을 완전히 매장하고 인민을 위하고 통일을 위하는 새 정치, 새 생활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더 거세찬 투쟁을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재중동포 송선자는 민심은 천심이며 그것을 거역할 힘은 세상에 없다, 북남관계를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박근혜역적년은 6.15공동선언의 옥동자라고 할수 있는 개성공업지구를 깨버리는 만고의 죄악까지 저지른 범죄자이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라고 민족을 등지고 사대매국에 환장하여 못된짓만 골라한 박근혜년이 인민들의 버림을 받은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다, 10년묵은 체증이 뚝 떨어진것 같다고 토로하였다.

재중동포 박찬규는 천하의 만고역적 박근혜가 준엄한 심판을 받았는데 춤이라도 추고싶은 심정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상전인 미국으로부터도 버림을 받고 《싸드》배치로 주변나라들에서도 버림을 받은 박근혜가 자기 민족에게서까지 버림을 받았으니 이제 갈길은 무덤밖에 없다.

자기 민족을 등지고 민심을 거역하는자의 말로가 어떻게 되는가를 력사는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박근혜년에게서 돈을 받아먹은 보수파들이 모략극을 꾸미며 발악하겠지만 정의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재중동포 량광빈은 막혔던 구멍이 뚫린것처럼 속이 씨원하다, 민중의 단합된 힘이 얼마나 세며 정의의 목적을 가지고 온 겨레가 힘을 합치면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통쾌하게 실증해주었다, 이 기세로 남조선에서 매국노들을 다 쓸어버리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까지 이룩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재중동포 현춘옥은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박근혜가 탄핵되여 청와대에서 쫓겨났다는 소식을 보도를 통해 들었다.

정말 속이 다 후련하다.

아마 온 겨레가 박근혜탄핵소식에 환성을 올렸을것이다.

박근혜패당들이 권력의 자리를 유지해보려고 발악적으로 날뛰였지만 남조선인민들의 원한과 분노의 초불은 끌수 없었다.

이것은 남조선인민들이 정의의 투쟁에서 이룩한 커다란 승리이며 동족을 등지고 민심의 버림을 받은 청와대악녀에게 차례진 응당한 말로이다.

탄핵된 박근혜를 지체없이 구속하여 역도년과 그 패당들의 죄행을 만천하에 고발하여야 한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