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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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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3월 20일 [소식]

핵전쟁을 불러오는 합동군사연습 중지를 요구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한통련)이 15일 일본에 있는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침략적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항의행동을 벌렸다.

항의행동에는 《재일한국청년동맹》과 《재일한국민주녀성회》, 《재일한국인학생협의회》 성원들도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한미합동군사연습 〈키 리졸브〉, 〈독수리〉를 중지하라!》, 《미국은 평화협정을 체결하라!》, 《싸드 한국배치를 즉각 중지하라!》, 《박근혜를 구속,투옥하라!》라는 구호를 웨치며 투쟁을 전개하였다.

항의행동과정에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과 《싸드》배치를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요청서가 랑독되고 대사관들에 각각 전달되였다.

요청서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북을 겨냥한 공격적인 핵전쟁연습이라고 하면서 그것이 언제 실전으로 넘어갈지 모른다고 단죄하였다.

만일 핵전쟁이 터진다면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지역이 피해를 입게 되며 미국본토도 심대한 참화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요청서는 주장하였다.

요청서는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극도로 높이며 핵전쟁을 불러오는 합동군사연습을 즉시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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