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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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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5월 13일 [반향]

만리마의 기상 나래치는 사회주의 내 조국

-총련일군 격정 토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건축, 현대건축의 본보기, 표준으로 웅장하게 일떠선 려명거리를 돌아본 임종효 총련 오사까부본부 부위원장이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초고층, 고층, 다층살림집들과 현대적인 봉사시설들로 조화를 이룬 려명거리는 보면 볼수록 장관이다.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대기념비로 일떠선 려명거리는 미제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끈질긴 제재와 압살책동을 자력자강의 위대한 힘으로 단호히 쳐갈기며 승승장구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국력을 만방에 과시한 기념비적창조물이다.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만리마시대와 더불어 찬란한 현실로 이 땅우에 펼쳐지고있다.

세계가 보란듯이 솟아오른 려명거리를 보니 사회주의강국의 창창한 앞날에 대한 신심으로 가슴벅차오름을 금할수 없다.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조국의 군대와 인민은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방대한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를 벌리면서도 하나의 도시와 맞먹는 려명거리를 훌륭히 일떠세워 주체조선의 강대성을 세계앞에 똑똑히 과시하였다.

최상의 문명이 응축된 건축물마다에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원쑤들에게 철추를 내리고 행복의 려명, 승리의 려명을 기어이 맞이할것이라는 천만군민의 불굴의 의지와 필승의 신념이 력력히 어리여있다.

세상사람들은 방방곡곡에 인민을 위한 새 거리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는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성과들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기적적승리와 성과들을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하고있는 조국의 위용이야말로 민족존엄의 상징이라고 온 세상에 소리높이 웨치고싶다.

정녕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세월을 주름잡는 거창한 창조의 시대, 세기적변혁의 시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태워주신 만리마의 고삐를 억세게 틀어쥔 조국인민들의 앞길을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다.

우리 재일동포들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만리마의 기상이 나래치는 사회주의조국의 전진속도에 보폭을 맞추어 나라의 통일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애국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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