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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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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5월 16일 [담화]

 

재중동포단체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의 테로흉계를 규탄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대변인이 11일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리는 미국과 남조선괴뢰정보기관의 극악무도한 테로흉계를 견결히 짓부셔버릴것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의 살인악마들이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하려는 치떨리는 흉계를 꾸민 사실에 접한 료녕지구협회 전체 성원들은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으로 심장을 끓이고있으며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이 적대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내달리는 우리 공화국의 용용한 기상에 기절초풍한 적대세력들의 최후발악이 한계선을 넘어서고있다고 까밝혔다.

미제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그 무슨 《참수작전》이니, 《선제타격》이니 하며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해치기 위해 비렬한 음모행위에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다고 담화는 단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은 감히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의 극악무도한 광기가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위험천만한 지경에 이른것과 관련하여 테로광신자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찾아내여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임을 성명하였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이번 범죄행위는 우리 인민모두가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마음의 기둥, 우리의 영원한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가장 악랄한 도전이다.

이러한 범죄적광란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철석의 의지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

인류를 기만, 우롱하는 공동의 원쑤, 포악무도한 행성의 파괴자인 미중앙정보국과 괴뢰정보원과 같은 살인악마집단이 존재하는 한 테로와 공포없는 세상은 한갖 꿈에 불과하다.

인권유린과 테로의 왕국인 미국은 감히 인권, 테로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

우리들은 세계의 선량한 평화애호인민들과 함께 공동의 투쟁으로 평화와 안정에 대한 념원을 무참히 짓밟는 반인륜적인 갖은 모략과 전횡을 영원히 종식시켜버릴것이다.

극악무도한 테로광신자들은 국가테로와 반인륜범죄행위에 대해 우리 공화국앞에 사죄하여야 하며 범죄자들은 즉시 극형을 받아야 한다.

우리 료녕지구협회 전체 성원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우리의 최고존엄을 결사옹위하는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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