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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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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2일 [보도]

남조선 각계 대표들 미군을 철수시키고 조국을 통일하자고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11월 28일 평택미군기지환수연구소, 범민련 남측본부, 《우리 사회연구소》, 평화협정운동본부,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 평택, 오산《싸드》반대시민행동 등 연구소, 단체 대표들이 경기도 평택에 미군기지환수연구소를 설립하였다.

설립식에서 대표들은 남조선사회가 미국에 철저히 편입되여 국민이 제땅조차 마음대로 밟을수 없는 처지에 놓여있다고 개탄하였다.

각계각층이 미군에 대한 환상을 깨버리고 미군이야말로 남조선사람들을 유린하고 그들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라는것을 알게 하면 미군은 더이상 이 땅에 발붙일 곳이 없게 될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군의 문제점과 미군기지환수의 필요성을 많은 민중에게 알려주어 각계층이 미군에 항거하여 떨쳐나서게 하려고 한다고 피력하였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에서 한 국가를 없애버리겠다는 망언을 늘어놓았다고 하면서 그들은 트럼프를 독재자, 제국주의망나니로 락인하였다.

그들은 《양키놈들 쓸어버리고 조국을 통일하자!》, 《우리 민족끼리 조국을 통일하자!》고 웨치였다.

우리 민족이 한데 모여서 민족대단결대회를 열고 나아가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며 남조선주둔 미군을 철수시켜 우리 민족끼리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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