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8-02-06

주체107(2018) 년 2월 6일 《보도》

 

석탄증산의 불길 세차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일군들과 탄부들이 발전소에 더 많은 석탄을 보내줄 애국의 마음을 안고 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제남탄광과 남양탄광의 탄부들이 기세좋게 나가고있다.

제남탄광에서는 채탄에 굴진을 확고히 앞세울데 대한 당정책적요구대로 기본굴진과 준비굴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한편 탄광에서는 석탄이 생산되는족족 실어내도록 생산지휘를 능동적으로 기동성있게 해나가고있다.

남양탄광 일군들은 대오의 기수, 진격의 나팔수가 되여 대중을 이끌어나가면서 대고조의 불바람을 일으키고있다.

탄광에서는 지난해 2단계 벨트콘베아신설공사를 성과적으로 완공하여 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놓은 기세드높이 과감한 공격전으로 석탄산을 높이 쌓아가고있다.

3갱과 6갱에서는 운반거리가 대폭 줄어든 유리한 조건을 리용하여 생산한 석탄을 제때에 나르면서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더 많은 석탄을 캐내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8갱의 탄부들의 투쟁기세가 비상히 높다. 이들은 탄광의 석탄생산계획수행에서 자기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채탄막장당 생산성을 보다 높이기 위해 헌신분투하여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결과 탄광에서는 련일 많은 석탄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화력탄보장으로 들끓는 덕성탄광은 물론 형봉, 월봉탄광을 비롯한 여러 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사회주의경쟁열풍속에 앞선 단위를 따라잡기 위한 투쟁을 박력있게 전개하고있다.

이들은 천리마의 대진군으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부족한것은 찾아내고 없는것은 만들어내며 석탄생산의 큰걸음을 내짚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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