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8-05-12

...목록으로
주체107(2018)년 5월 12일 [일화]

 

북남수뇌상봉과정에 생겨난 일화들(2)

 

단연 인기가 된 평양랭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회담장에서 옥류관 평양랭면과 관련한 말씀을 하신 이후 남조선사회는 온통 평양랭면이야기로 들끓었다.
특히 인터네트에는 《오늘따라 평양랭면이 당긴다.》, 《옥류관료리사까지 데려왔다는데 그 사람을 붙잡아서 못가게 해야 한다.》, 《4월 27일은 평양랭면의 날》, 《자고 일어나보니 랭면이 세상을 지배하였다.》, 《오늘 무조건 랭면 먹는다.》, 《기차타고 평양랭면 먹으러 갈수 있는 날만을 기다린다.》 등의 글들이 폭발적으로 오르고 평양랭면이 트위터에서 가장 인기있는 단어로 되였다.
그 덕에 27일 하루동안 남조선에서 운영되는 평양랭면집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정의당은 대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직자들이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국수집들로 달려가 국수를 먹으면서 《국수는 일이 잘되라고 생일날에 먹는데 회담이 성공적이길 바래서 이곳에 모두 왔다.》고 흥분된 심정을 터치였다.
식당을 찾은 주민들은 《평소보다 사람이 많아 최소한 한시간이상은 기다려야 할것 같다.》, 《평양랭면을 먹으러 왔는데 대기시간이 너무 길다.》고 볼부은 소리를 하는 반면에 식당종업원들은 김정은위원장덕분에 오늘 손님들이 식당에 굉장히 많이 몰렸다.》고 즐거운 비명을 질렀으며 이에 대해 언론들은 북남수뇌회담의 성공을 점심식사로 응원하는 분위기라고 평하였다.
미국 CNN방송은 옥류관랭면을 소개한 특집을 방영하면서 《평양랭면이 남북간 음식외교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평하였다.

 

ㅁㅁ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