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8-12-31

주체107(2018) 년 12월 31일 《보도》

 

함경남도과학기술도서관 개관식 진행

 

 

풍치수려한 동흥산기슭에 함경남도과학기술도서관이 훌륭히 일떠섰다.

도과학기술도서관이 과학자, 기술자들뿐아니라 누구나 마음껏 현대과학기술을 배울수 있는 전당으로 꾸려짐으로써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을 위한 위력한 거점이 마련되게 되였다.

여러가지 열람봉사와 문답봉사 등을 진행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과학기술도서관에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편의를 최대로 보장할수 있는 모든 조건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에 떠받들려 지역적과학기술보급거점의 본보기로 훌륭히 일떠선 함경남도과학기술도서관 개관식이 3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함경남도당위원회 위원장 김성일동지를 비롯한 도안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관계부문 일군들, 도서관 종업원들과 과학자, 기술자, 건설자,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봉영동지가 개관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온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과학기술발전과 교육발전을 위한 과학기술보급기지를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설계가들이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고 과학기술도서관으로서의 특성을 살릴수 있는 기발한 착상과 방안들을 탐구도입하여 건축형성안과 설계를 완성한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그는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도서관건설을 힘있게 내밀었다고 언급하였다.

건설자들이 합리적인 시공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굴착 및 콩크리트치기, 내외부공사, 전력계통공사 등을 책임적으로 진행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도과학기술도서관의 종업원들이 해당 단위 일군들, 연구사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수십건의 프로그람을 개발도입하고 종합정보봉사체계를 완성하였으며 중앙과 도사이, 도와 시, 군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에 이르기까지 과학기술보급망을 운영할수 있는 준비를 원만히 갖추었다고 말하였다.

련관단위들에서 세멘트와 강재, 목재를 비롯한 건설자재와 물자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였으며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완공을 앞당기는데 기여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건설의 기관차로 내세우는 당의 의도를 새겨안고 세계를 앞서나갈 비상한 각오로 선진과학기술을 배우고 또 배워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서관의 종업원들이 모든 건물과 시설물들을 주인답게 애호관리하고 운영을 잘하여 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을 마련해준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과학기술로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빛내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첨단을 돌파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도과학기술도서관에 대한 종합해설이 있은 다음 참가자들은 도서관을 돌아보았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