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7-20

주체108(2019) 년 7월 20일 《현지보도》

 

 

삼지연전역을 들었다놓은 사상전의 명중포성

 

 

당사상전선의 전초병들이 울리는 명중포성이 삼지연전역을 뒤흔들었다.

백두대지에 변혁의 새 력사를 써나가려는 당의 구상과 결심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는 삼지연군건설장에서 제21차 전국강연경연에 참가하였던 수백명의 강연강사들로 무어진 집중강연선전대들이 다양한 주제의 강연선전과 예술선동을 진행하였다.

건설장을 종횡무진하며 펼친 황해남도, 함경북도, 량강도집중강연선전대원들의 강연선전 및 노래선동은 혁명의 성지건설에 애국충정을 바쳐가는 건설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었다.

강원도, 함경남도, 라선시, 남포시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비상한 창조본때,창조기풍이 발휘되는 건설장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면서 선전선동활동을 기백있게 벌리는 한편 혁신자들의 고향소식도 알려주고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풀어주어 그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평양시, 황해북도집중강연선전대원들도 성의껏 마련한 많은 지원물자를 돌격대원들에게 안겨주고 그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집중강연선전활동을 참신하게 벌리였다.

전국방송선전차 방송원들의 방송선동경연이 삼지연군건설장에서 전격적으로 진행되였다.

출근길방송선동으로부터 시작된 경연에서 참가자들은 항일유격대의 나팔수들처럼 낮과 밤이 따로 없이 현장방송을 공세적으로 들이댐으로써 화선식방송선동의 위력을 과시하였다.

평양시, 평안북도, 강원도의 방송선전차 방송원들은 정책적대가 뚜렷하고 호소성이 강한 선동으로 돌격대원들의 전투성과를 축하해주고 다채로운 화술소품무대도 펼쳐 건설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함경북도, 평안남도의 방송선전차 방송원들도 시대정신이 반영된 특색있는 작품들로 선동활동을 진행하여 건설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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