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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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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26일 [보도]

 

남조선에서 청년학생대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조국해방 74돐을 맞으며 서울주재 일본대사관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의 주최로 청년학생대회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북과 남이 하나가 되여 진정한 통일을 이룰 때 자주독립이 완성된다고 하면서 반아베투쟁과 자주평화통일투쟁이 오늘날 청년학생들이 해야 할 명확한 투쟁이라고 강조하였다.

청년학생대회는 결의문랑독과 일본의 친일잔재와 력사외곡, 경제침탈이 적혀있는 합판을 부시는 상징의식을 하고 마쳤다.

결의문을 통하여 민족자주의 기치를 들고 일본반대, 친일매국노규탄투쟁에 떨쳐나 북과 남, 해외 청년학생들의 단결된 힘으로 식민지지배와 분렬로 얼룩진 100년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통일강국을 건설하여 희망과 번영의 100년을 열어내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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