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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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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2월 15일 [론평]

조선민족에게 보낸 호소문에 비낀 통일강국

-《민족통신》 론설위원 론평 발표-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론설위원 리준식이 1월 25일 《조선민족에게 보낸 호소문에 비낀 통일강국》이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올해 1월 1일에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가 내외의 커다란 이목을 집중시킨데 대하여 밝혔다.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부분 나라의 정치지도자들도 새해를 맞으며 한해 계획을 전하지만 실천효과는 거의 확인할수도 검증하지도 않는것이 관행처럼 되여있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그러나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서처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관철을 위해 당, 군, 민이 일심단결하여 기적창조정신을 활화산처럼 폭발시키며 정치, 군사, 과학, 경제, 문화부문에서 자력자강으로 총진군하고있는 나라는 없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

론평은 1월 18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방안을 실천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에서 채택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넘쳐나게 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 마흔다섯돐, 10.4선언발표 열돐이 되는 력사적인 해이며 우리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은 더는 미룰수 없는 온 겨레의 지상의 과제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분렬로 인한 민족의 한과 눈물을 씻는 유일한 길은 서로 다른 리념과 체제, 주의주장을 떠나 민족의 대화합뿐이라는것을 천명하시고 북남련석회의에 주의주장이 다른 김구선생을 불러주시여 통일애국의 길로 떠밀어주시였다고 밝혔다.

1월 19일 서울에서 통일을 바라는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에 의해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남측준비위원회가 결성된데 대하여 밝히고 론평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국통일은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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