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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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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2월 27일 [소식]

전민족대회성사를 위해 투쟁할 의지 표명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21일 대전에서 회의를 열고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를 성사시키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 의지를 표명하였다.

회의에서 발언자들은 통일의 새벽을 향해 모두가 하나가 되여 악몽같은 70여년의 분렬시대를 끝장내고 민중이 주인이 되는 새 세상, 통일조국의 새 세기를 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그들은 전쟁연습반대, 《싸드》배치반대를 비롯하여 반전평화여론을 확대하고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 전면페기, 3각군사동맹조작책동의 저지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벌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

회의에서는 전민족대회를 반드시 성사시키기 위한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결의문은 지금 조선반도는 전쟁이냐 평화냐, 예속이냐 자주냐 하는 중대한 기로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미국이 《싸드》배치를 서두르고 일본이 남조선당국을 압박하여 군사정보보호협정까지 체결한것은 3각군사동맹구축의 일환이며 민족의 분렬을 영구화하고 조선반도를 전쟁터로 만들기 위한 행위라고 결의문은 단죄하였다.

결의문은 더이상 남북대결을 부추기는 전쟁세력에게 민족의 운명을 내맡기지 않으며 랭전과 분렬의 적페를 청산하고 전민족적대단합으로 통일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반드시 《국정》롱락세력을 심판하고 《싸드》배치철회, 개성공업지구재가동, 성노예문제《합의》무효,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 등을 위해 민주, 평화통일세력들과 적극 련대해나갈것이다.

우리는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긴장과 대결을 해소하고 공고한 평화체제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갈것이다.

우리는 다른 나라들의 리익때문에 전쟁위협속에서 살아갈수 없으며 하루빨리 《한》반도평화체제구축을 위해 전쟁을 막아내고 평화실현투쟁을 적극 펼쳐나갈것이다.

우리는 전민족대단합정신으로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를 반드시 성사시킬것이다.

우리는 지난 시기 남북간에 합의한 7.4공동성명,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리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며 그 정신에 기초하여 민족의 대단결을 호소하고 전민족대회를 성사시킬것이다.

우리의 미래는 남북화해와 협력, 민족대단합에 기초한 평화번영과 통일에 있다.

전민족대회성사는 남북관계발전과 평화통일로 나가기 위한 신호탄이 될것이다.

우리는 어떠한 난관도 무릅쓰고 전민족대회를 성사시키기 위해 평화통일세력들과의 련대와 단합을 실현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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