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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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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4월 28일 [소식]

조선반도평화실현과 남북관계개선을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북본부가 24일 전주시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도내 1만 2 105명의 각계층 주민들이 조선반도의 평화실현과 남북관계개선을 요구하여 서명한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이번 《대통령》선거는 초불정신을 받들어 악페청산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전환점이 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평화와 남북관계개선을 위해서는 7.4남북공동성명,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비롯한 남북간 합의들의 계승과 리행,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 즉각재개, 《싸드》배치중단과 평화협정체결, 보안법페지 등이 필요하다고 선언문은 강조하였다.

선언문은 악페의 뿌리는 분렬이라고 하면서 온갖 부정부패를 저질러온 세력들이 다시 기여나와 《색갈론》을 조장하고 《선제공격》 등 위험천만한 전쟁불사전략까지 공공연히 줴쳐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마땅히 남북화해협력정책을 계승하여야 할 세력마저 《색갈론》에 편승하고있다고 선언문은 폭로하였다.

선언문은 초불의 이름으로 이러한 태도에 경고한다고 하면서 이것은 국민의 명령이고 력사의 요구라고 주장하였다.

모든 정당들과 《대통령》선거후보들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하고 남북관계를 개선하는데 나서야 한다고 선언문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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