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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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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5월 5일 [보도]

 

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을 위한 투쟁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괴뢰대통령선거후보들의 선거공약으로 내세울것을 요구하는 활동을 전개하고있다.

6.15남측위원회는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기도, 경상남도, 서울, 울산, 광주에서 각각 1만명, 1 000명선언운동 등을 전개하였으며 2일에는 《녀성 3 000인평화선언》을 발표하였다.

6.15남측위원회는 2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대통령선거후보들에게 요구안을 발표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악페청산중 제일 중요한것이 민족분렬이라고 주장하였다.

화해와 평화의 기운이 되살아나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우선 개성공업지구 가동과 금강산관광을 재개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미군철수문제를 론의해야 한다고 하면서 남과 북이 통일을 위한 화해와 협력시대를 반드시 열어야 한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누가 민족화해, 력사정의, 민주주의발전에 대한 의지를 가졌는가가 선거경쟁에서 기본으로 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하루빨리 남북의 대결상태를 끝장내고 미국의 조종으로부터 벗어나 평화적통일을 이룩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발표하였다.

회견문은 다음 《정부》는 구태의연한 색갈론, 갈등과 긴장을 부추기는 대결정책, 주권을 훼손하는 모든 외교정책을 청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싸드》배치전면재검토, 남북사이의 합의계승과 그 리행립장 선언, 평화협상개시, 평화협정체결, 남북대화재개, 남북협력사업전면적복원, 민간교류 등의 과제를 리행해야 한다고 회견문은 제시하였다.

회견문은 당국이 모든 남북대화를 독점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다가오는 6.15, 8.15민족공동행사를 비롯하여 각계 교류를 즉각적이고 전면적으로 보장하는것은 물론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성사에도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정부》가 대화와 협력으로 평화를 선도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배신외에 다름이 아니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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