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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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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7월 17일 [소식]

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의 사죄를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2일 남조선의 대전《민중의 힘》을 비롯한 대전의 시민단체들이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요구하는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하면서 바로 이 문제해결이 적페청산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일본군성노예범죄의 참상이 사회망을 통해 공개되고있는데도 일본정부가 그것을 부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성노예피해자들이 원하는것은 몇푼의 돈이 아니라 진정한 사죄라고 하면서 그들은 《일본은 고개를 숙이라.》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성노예범죄는 더이상 있어서는 안될 가혹한 범죄이며 일본은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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