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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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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9월 13일 [소개]

민족무술의 발전모습을 보여주는 태권도력사관

 

조선의 태권도성지관에는 태권도력사관이 있다.

기자와 만난 강사 백미영은 우리 력사관(3개의 호실)에는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발전하여온 민족무술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1호실에서는 단군조선시기부터 조선봉건왕조시기까지의 민족무술이 평양을 중심으로 어떻게 발전하여왔는가를 력사적사실에 기초하여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

여기서 사람들은 고구려시기 무덤벽화의 대표라고 할수 있는 고국원왕릉의 무덤벽화에 수박희장면이 새겨져있는 자료와 태권도틀에 애국명장들의 이름이 반영된 사실자료들을 통하여 민족무술이 얼마나 장려되고 중시되였는가를 잘 알게 된다.

2호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무술을 고수하고 발전시키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신 사진문헌들이 모셔져 있다. 그리고 조선태권도선수들이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받은 컵과 메달들이 전시되여있다.

3호실에는 국제태권도련맹의 조직과 강화발전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있다.

세계지도가 형상된 직관선전물에는 태권도를 배우는 세계 수많은 나라와 사람들의 수가 새겨져있다.

조선태권도사범들과 시범단이 태권도를 보급한 나라들과 지역들은 무려 90여개에 달한다.

력사관의 홀에는 태권도명인들의 인물사진자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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