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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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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9월 13일 [상식]

 

우리 나라 최초우표와 해방후 첫 우표

 

우표는 우편료금을 지불한 표시로 우편물에 붙이는 종이증서이다.

우리 나라에서 첫 우표는 1884년 11월 8일에 발행되였는데 당시 우리 나라에서의 첫 부르죠아개혁(갑신정변)의 상징물로서 《문위우표》(당시 화페의 단위가 《문》이라는데로부터 붙여진 이름)가 발행되였다.

2종이 발행되여 12월초까지 우편봉사에 리용되였다.

《문위우표》는 갑신정변의 실패와 함께 사라져버리고 그후 일제의 날강도적인 조선침략으로 조선우표봉사는 금지되고말았다.

주체34(1945)년 8월 15일 민족의 태양이시며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신 때로부터 우리 인민은 진정한 자기의 우표를 가지게 되였다.

위대한 주석님의 세심한 지도와 보살피심속에서 주체35(1946)년 3월 12일 새 조선의 첫 우표들인 《무궁화》와 《삼선암》이 발행되였다.

이렇게 태여난 조선우표는 그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조선의 자랑찬 성과들과 우리 인민들의 보람찬 생활모습을 담으면서 아름답고 고상하면서도 우수한 우표로 자랑떨치며 빛나는 발전을 이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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