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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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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0월 13일 [《우리민족끼리》론평]

 

굴욕적인 대미, 대일추종이 낳은 필연적결과

 

그 무슨 《한미동맹강화》와 《한일관계회복》을 요란스레 떠들며 미국, 일본것들의 환심을 사보려고 별의별 추태를 다 부리던 현 남조선당국이 요즘 상전의 눈치를 보느라 전전긍긍하고있다.

최근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완전파괴》망발을 공공연히 줴쳐대며 남조선당국의 《전쟁은 안된다.》느니 하는 소리에 대해 코방귀를 뀌고있으며 《대북인도주의적지원》결정타령에 대해서도 《대북압박약화》를 거들며 철회하라고 로골적으로 압박하고있다. 지어 《한미자유무역협정》재협상문제는 물론 남조선당국이 애걸한 《전시작전통제권》조기반환문제에 대해서도 맞갖지 않다는 속내를 드러내놓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일본섬나라족속들도 괴뢰당국을 하찮게 여기면서 하대를 일삼고있다.

트럼프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 바쁘게 일본것들은 자국언론들을 통해 《트럼프가 북에 대화를 구걸하는 <한국>을 거지같다고 말했다.》, 《트럼프가 <한국>의 <대북지원>결정에 화를 냈다.》, 《문재인의 <대북정책>이 실패로 끝났다.》는 등의 비난보도들을 계속 내보내면서 남조선당국을 비난조소하고있다. 또한 남조선당국이 일본군성노예피해자추모의 날을 지정하는 법안을 채택한데 대해서도 《악영향》을 운운하면서 괴뢰들을 못마땅하게 대하고있다.

괴뢰들로서는 당혹스럽기 그지없겠지만 이것은 결코 놀랄일도 아니다. 미국이나 일본을 하내비처럼 섬기고 상전의 요구라면 무턱대고 추종하면서 구걸외교를 일삼던 하수인이 상전으로부터 이런 조소와 랭대를 받는것은 너무도 응당하기때문이다.

내외여론들이 남조선당국이 오늘 처한 《쌘드위치》신세는 굴욕적인 대미, 대일추종행위가 낳은 필연적결과라고 평하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현 남조선당국은 아직까지 《굳건한 동맹관계》를 떠들며 상전들의 환심사기에만 급급하고있다.

실로 어리석다. 현 남조선당국이 굴욕외교로 치욕을 계속 들쓰면서도 정신을 못차리고 친미친일굴종행위에 열을 올리다가는 더 큰 망신은 물론 파멸적운명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남조선당국은 상전에게 아무리 갖은 아양을 떨어도 하수인의 처지에서 벗어날수 없음을 명심하고 이제라도 굴욕적인 대미, 대일추종의 모자를 벗어버려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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