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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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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12일 [단신]

 

청와대가 달라니까 줬다

 

남조선의 《JTBC》가 전한데 의하면 전 국정원장 남재준이 검찰조사에서 국정원특수활동비상납과 관련하여 《청와대가 달라니까 줬다.》고 진술하였다고 한다.

박근혜집권시기 첫 국정원 원장이였던 남재준은 조사에서 청와대의 상납지시를 인정했다.

그는 청와대의 지시에 따라 취임 두달뒤인 2013년 5월부터 매달 5 000만원의 특수활동비를 보냈다고 진술하였으며 그것은 청와대의 요구이자 곧 박근혜의 요구라고 판단하였기때문이라고 하였다.

또한 지난 6월까지 국정원 원장을 하였던 리병호에 대한 조사에서도 리병호가 2015년 취임 이후 매달 특수활동비 1억원씩을 청와대에 상납한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지난해 《총선》과 관련하여 이른바 박근혜세력의 경쟁력평가를 위해 청와대가 실시한 여론조사비용 5억원을 국정원특수활동비에서 지급하도록 승인하였다고 한다.

박근혜시기의 국정원장 3명중 남은 한명인 리병기도 검찰조사를 받게 되는데 리병기 역시 매달 1억원씩 이루어진 상납에 관여한 뒤 청와대비서실장으로 발탁된 자로서 돈의 대가성에 따른 승급이라는 비난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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