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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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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5일 [보도]

《법외로조 즉각 철회!》, 《로동3권 쟁취하자!》

서울에서 교육적페청산을 위한 투쟁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1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통보철회와 교육적페청산을 위한 투쟁을 전개하였다.

《법외로조 즉각 철회!》, 《해직교사 교단으로!》, 《로동3권 쟁취하자!》 등의 글이 씌여진 선전물들을 들고 투쟁에 나선 단체성원들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초불투쟁은 박근혜역도의 퇴진만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옳바른 교육과 세상을 물려주기 위한 절박한 싸움이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박근혜《정권》이 퇴진하고 현 《정부》가 출현하였지만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통보는 아직까지도 철회되지 않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교육적페의 첫째가는 대상인 법외로조통보의 철회가 없이는 교육개혁이 단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가 박근혜집권시기의 교육정책을 답습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정부》는 박근혜《정권》이 빼앗은 교원의 권리, 로동자의 권리를 당장 보장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투쟁이 없이는 자신들의 삶을 변화시킬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교육적페청산을 위한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를 쟁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투쟁참가자들은 법외로조통보철회와 해고자복직을 요구하여 삭발을 하고 시위행진을 벌리였다.

행진이 진행된 다음 참가자들은 교육적페청산을 주장하는 내용을 담은 문건을 청와대에 들이대였다.

한편 이날 서울교육단체협의회는 괴뢰정부청사앞에서 교육적페청산 및 전교조법적지위회복을 요구하여 서울의 각계 인사 509명이 서명한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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