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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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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5일 [보도]

 

미제가 남조선에서 사상최대규모의 북침련합공중훈련에 광분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날강도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최후발악적인 책동이 날이 갈수록 더욱 무모해지고있다.

미제는 12월 4일부터 괴뢰들과 야합하여 남조선에서 우리를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인 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를 사상최대규모로 벌려놓았다.

8일까지 감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미국본토와 괌도, 일본을 비롯한 태평양작전지대에 전개되여있는 미제침략군 공군의 5, 7, 11, 12항공군, 해병대 및 해군병력과 핵전략폭격기 《B-1B》, 스텔스전투기들인 《F-22A》, 《F-35A》, 《F-35B》, 전자장애기 《EA-18G》를 비롯한 각종 비행기 140여대, 괴뢰공군의 전체 병력과 비행기 90여대를 포함한 방대한 무력이 동원되였다.

지금 남조선 전 지역에서 수많은 공중비적들이 우리의 국가지도부와 핵 및 탄도로케트기지, 비행장, 해군기지 등 주요대상물들, 전선부대들의 지휘소와 장갑기재 및 유생력량과 장거리포병부대들을 타격하기 위한 훈련을 비롯하여 북침전면전을 가상한 훈련을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다.

특히 미제는 첨단스텔스전투기들을 대대적으로 투입하여 우리 국가지도부와 중요핵심시설들을 《제거》하는데 중점을 둔 초정밀타격훈련을 실전과 같이 강도높게 벌려놓고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호전광들이 이번 훈련을 계기로 우리를 선제타격하기 위한 실제적인 군사적행동을 감행하려는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있는것이다.

미제는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작전계획 5015》에 따라 훈련에 동원된 공중비적들에게 아군의 주요목표 700여개를 동시에 타격하기 위한 《공중임무명령서》까지 하달한 상태에 있다.

지어 놈들은 이번에 《최강의 전투기》라고 하는 스텔스전투기 《F-22A》 6대가 남조선에 전개된것은 우리를 선제타격하기 위한것이라는 여론까지 내돌리며 감히 그 누구를 놀래워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상전의 허세에 광기가 뻗친 괴뢰들도 조선동, 서해상공은 물론 군사분계선지역 상공까지 전쟁연습터로 만들어놓고 졸망스럽게 설쳐대고있다.

미제가 얼마전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원한 고강도련합해상훈련을 통하여 해상으로부터의 침략전쟁수행절차를 숙달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핵전략폭격기 《B-1B》와 스텔스전투기들을 비롯한 비행기들을 동원하여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진행하고있는 사실은 놈들이 북침전쟁도발을 위해 치밀하게 사전준비를 갖추고있다는 명백한 증거로 된다.

극도에 달하고있는 미제호전광들의 무모한 전쟁도발광기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언제 어느 시각에 핵전쟁이 일어나게 될지 모르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엄연한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는 기본장본인이고 세계평화의 교란자이며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군사적으로 압살해버리려는 미제의 흉심은 변함이 없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무분별한 침략전쟁도발책동에 발광하면 할수록 비참한 종말의 시각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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