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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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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11일 [보도]

미일과 적페세력은 남북의 화해, 협력을 방해하지 말라

-남조선 각계가 항의규탄-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가 북남관계개선흐름을 파탄시키고 조선반도에서 대결과 전쟁위기를 격화시키려는 미국과 일본, 남조선보수세력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는 《미일과 분단적페세력은 평화올림픽 방해말라》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평화적인 올림픽으로 되는것은 남북과 해외동포들 그리고 전 세계 인류의 일치한 기대라고 주장하였다.

그런데 이를 미국과 일본, 남조선의 적페세력만이 독을 품고 방해해나서고있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미국부대통령과 일본수상이 도꾜에서 만나 올림픽경기대회때 《강력한 대북메쎄지를 내겠다.》고 한것은 세계적인 모임에 와서 행패를 부리겠다는 소리와 다를바 없다고 단죄하였다.

묵호항에서도 남조선의 보수패거리가 북의 예술단방문을 반대하는 란동을 벌려놓고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수 없는 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미국과 일본이 대결과 반목을 조장하는 언행을 즉시 중지하며 분렬적페세력은 시대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국제적망신을 스스로 당하지 말라고 요구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는 북남관계개선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무력증강, 군사훈련, 제재 등으로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이어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바라지 않고 나아가 이 땅에서 기어이 전쟁을 일으킬 속심을 드러낸것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은 남북관계개선에 대한 훼방을 그만두어야 하며 더이상 전쟁의 불씨를 지필것이 아니라 올림픽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로 이어지도록 하는데 협력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고집하며 남북의 화해, 협력을 방해한다면 대중적인 반미반전투쟁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미국은 우리 민족문제에서 손을 떼고 전략자산들을 철수하며 합동군사연습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성명은 요구하였다.

민중당 경상남도당위원장은 8일 경상남도청에서 남북관계개선을 로골적으로 방해하는 미국부대통령을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는 미국부대통령이 《올림픽에서 북의 선전전을 방치하지 않을것》이라고 강경발언을 쏟아낸것은 우리 민족이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는것을 어떻게 하나 방해하려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당장 남북관계개선에 대한 훼방을 중지해야 한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이날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는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집권자의 호전적망동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아베가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해 진정한 사과도 없이 전쟁위협만 부추기며 올림픽을 구실로 남조선을 행각하는것을 반대한다고 말하였다.

아베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벌려야 한다고 줴친것은 남북관계개선을 가로막겠다는 속심에 따른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아베가 갈 곳은 평창이 아니라 성노예소녀상과 강제징용로동자상이 서있는 곳이라고 언명하였다.

같은 날 남조선강원도의 주민들도 강릉에서 보수세력의 란동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북의 예술인들이 묵호항에 도착할 때 보수단체들이 환영나온 시민들에게 폭언, 폭행을 일삼았고 지어 살해위협까지 가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을 도저히 묵과할수 없어 투쟁에 나서게 되였다고 그들은 절규하였다.

그들은 국민들이 묵호항에서와 같은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하면서 《평화올림픽을 방해하는 세력은 이 땅을 당장 떠나라!》고 웨쳤다.

이전 통일부 장관 정세현은 라지오방송에 출연하여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왜 일본집권자가 나서서 재개해야 한다고 하는가고 하면서 남조선《대통령》이 일본에 단호한 자세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말하였다.

일본은 《미국앞에 서서 뒤에 있는 큰형이 때려줄것이라고 생각하며 앞에서 소리지르는 졸개》에 불과하다고 그는 야유하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은 5일 트위터에 일본의 내정간섭행위를 성토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미국부대통령이 남의 잔치집에 곡을 하러 오고 일본집권자는 남의 떡에 제집 굿을 할 심산이라고 조소하였다.

일본이 올림픽이 끝나는 즉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하라는것은 내정간섭이라고 글은 비난하였다.

이날 같은 당의 다른 한 의원도 당회의에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문제는 일본정부가 감놓아라배놓아라 할 일이 아니며 이는 평화에 재를 뿌리는 행위라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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