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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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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11일 [보도]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을 규탄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이 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있는 미국을 규탄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은 <한>반도에 평화의 흐름이 조성되기만하면 대결과 전쟁으로 맞서고있다. 북의 인권을 운운하며 남북대결을 부추기고있다.》고 하면서《<한>반도평화를 위해 미국은 필요없다. 이 땅을 떠나야 한다. 8천만 우리 민족이 힘을 합쳐 민족공조로 <한>반도 평화를 이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계속해서 발언자들은 《오랜만에 이 땅에는 남북이 화해하고 우리 민족끼리 하나가 되고자 하는 기운이 찾아왔다. 전 세계가 환영하고 기뻐하는데 유독 미국은 화해와 단합을 반대하고 이 땅에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아주 못된 획책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두말할것 없이 미국은 떠나야 한다.》고 규탄했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발표되였다.

기자회견문은 평화올림픽과 남북관계개선에 훼방을 놓는 미국을 규탄하면서 미국이 계속 군사적긴장상태를 조성하고 남북화해와 통일의 길을 가로막는다면 우리 민족의 대중적인 반미반전투쟁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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