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8-03-10

...목록으로
주체107(2018)년 3월 10일 [론평]

 

서툰 요술, 통할가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두고 입에 침방울을 튕기며 《정치보복》이니, 《앙갚음》이니 하면서 역도를 극구 비호두둔하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최근에 들어와서는 이전과 아예 《판이한 태도》를 보이고있다.

언제 《정치보복》을 떠들었는가싶게 《리명박은 용서받을수 없다.》, 《리명박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너무도 판이한 태도에 깜짝 놀랄 지경이다.

이런 요술을 피워대는 리유가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보수재집권을 위한 발판을 닦으려는데도 있겠지만 그야말로 서툴기 그지없는 요술이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한결같이 《자유한국당》을 리명박역도의 공범자집단으로 락인하고있다.

한것은 매일같이 드러나는 리명박의 범죄행적들에 어김없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흔적이 함께 찍혀있기때문이다.

얼마전 남조선검찰은 리명박역도가 지난 2008년 《총선》때 정보원의 《특수활동비》로 《한나라당》(《자유한국당》의 전신)의 친리명박파들에게 유리한 여론조사를 하도록 지시한 사실에 대해 공개하였다. 최근에는 지난 2011년 당시 《한나라당》 의원 리상득에게 정보원의 《특수활동비》가 전달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리명박역도의 부정부패행위를 조장해온 명백한 공범집단임이 낱낱이 드러났다.

이렇듯 부정부패왕초의 범죄행위에 사사건건 가담한 공범자무리들이 제법 《용서할수 없다.》, 《처벌해야 한다.》는 뻔뻔스러운 나발을 불어대며 생색을 피우고있으니 왜 역겹지 않겠는가.

더우기 지난 2월 12일에는 리명박의 잔당인 리재오를 비롯한 《늘푸른한국당》것들까지 껴안은 《자유한국당》이다.

《자유한국당》의 서툰 요술은 오히려 내외의 비난과 조소만을 증폭시키고있을뿐이다.

리명박역도가 감옥에 처박히는것이 명백해진 오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아무리 요술을 피워대도 역도의 공범자집단으로서의 더러운 정체는 결코 가리우지 못할것이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