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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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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8일 [론평]

 

련속 드러나는 역도년의 소름끼치는 범죄행위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범죄행위들의 진상이 련속 드러나 각계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난달 28일 역도년의 《세월》호 7시간행적과 관련한 남조선검찰의 중간수사결과발표로 참사당일 오전 10시에 첫 서면보고를 받았다는 박근혜년의 주장이 완전한 거짓이며 실지로는 사무실에 출근도 하지 않고 청와대침실에 자빠져있다가 10시 20분경에야 전 《국가안보실》 실장 김장수로부터 재난상황을 겨우 보고받은 구체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사건당일 최순실을 비밀리에 불러들여 그의 《조언》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간 사실과 역도의 측근참모들이 관련내용들을 숨기기 위해 청와대내부문서들을 날조하였으며 《국회》청문회 등에 대비하여 사전답변연습까지 하면서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방해한 사실도 드러났다.

같은 날 《력사교과서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와 《고용로동행정개혁위원회》에 의하여 박근혜역도가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과 공모하여 《국정력사교과서》도입을 결정하고 강압추진하였으며 《로동시장개혁상황실》이라는 비법적인 조직을 운영하면서 저들의 반로동정책을 설교하고 이에 반발하는 기업들과 로동운동단체들을 《국정원》을 동원하여 불법사찰한 사실도 밝혀졌다.

이와 함께 지난 박근혜탄핵초불시위투쟁당시 역적패당이 평화적인 시위참가자들을 총기를 사용해 진압하도록 지시한 사실이 담긴 《청와대시위집회대비계획》이라는 문건까지 공개되여 내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세월》호참사와 관련하여 지금껏 박근혜역도는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근무시간이였다.》느니, 《<세월>호참사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받고 할바는 다했다.》느니 하는 요설로 민심을 기만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댔다.

하지만 이번에 폭로된바와 같이 역도년은 수백명의 생명이 경각에 달한 그 시각에도 침실에서 나딩굴며 시간을 보냈던것이다.

력사는 반역과 패륜패덕으로 악명을 떨친 정치시정배, 악한들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지만 박근혜역도와 같은 희대의 랭혈한, 극악무도한 파쑈폭군, 부정부패의 왕초는 알지 못하고있다.

박근혜년이야말로 제 애비 박정희역도와 더불어 오욕과 치욕, 반역과 폭정, 부정부패와 부패무능의 대명사이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 역시 박근혜역도와 똑같은 천하역적들이며 공범자들이다.

하기에 남조선각계층은 역도가 저지른 죄행이 계속 드러나자 《소름이 끼치는 경악할 일이다.》라고 하면서 《국민이 준 권력을 악용하여 력사마저 거꾸로 되돌리려고 하였다.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러자면 박근혜와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해나서고 있는것이다.

역도와 함께 무덤에 처박혔어야 할 보수패당이 지금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재집권의 야망을 이루어보려고 날뛰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도전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 리명박역도와 그 공범자들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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