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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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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13일 [보도]

남조선단체 초불민심의 요구를 끝까지 실현할 의지 표명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민중총궐기투쟁본부가 단체의 명칭을 민중공동행동으로 개칭하고 초불민심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이 10일 서울의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빈민해방실천련대, 진보련대를 비롯한 5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민중공동행동의 사명은 초불투쟁으로 박근혜《정권》을 퇴진시킨 민중총궐기투쟁본부의 뒤를 이어 민심의 요구를 끝까지 관철하는것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1년전 초불의 힘으로 리명박, 박근혜의 적페《정권》을 끌어내렸지만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려는 민심의 요구는 실현되지 못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선언문이 발표되였다.

선언문은 민중총궐기투쟁본부가 박근혜《정권》의 폭정에 맞서 《정권》퇴진이라는 시대적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였다고 밝혔다.

박근혜《정권》을 퇴진시킨지 1년이 지난 오늘 초불의 힘은 평화의 봄과 함께 새로운 민주주의의 봄을 부르고있다고 선언문은 지적하였다.

선언문은 박근혜《정권》의 적페인 《싸드》를 철거하고 일본과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페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정권》의 방해와 조작으로 은페된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선언문은 요구하였다.

선언문은 초불민심의 요구를 끝까지 실현하여 민주와 민생,평화와 통일의 봄을 앞당겨야 한다고 하면서 민중의 봄, 민중의 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변함없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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