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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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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7일 [론평]

 

제명을 다산 자들의 치렬한 개싸움

 

지금 남조선에서는 지방자치제선거가 다가오면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사이의 개싸움이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자유한국당》패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유민주주의》를 확고히 지킬수 있는 적임자, 《정통보수》, 《진짜보수》는 바로 저들이라고 하면서 《바른미래당》을 두고는 《기존정당들에서 파생된 정체성이 모호한 정당》, 《뿌리가 명백하지 않은 가짜보수정당》, 《정계에서 정리되여야 할 소수정당》이라고 몰아대고있다.

반면에 《바른미래당》패들은 낡고 부패한 적페정당인 《자유한국당》은 진정한 보수정당이 될수 없다, 《개혁보수》정당인 《바른미래당》만이 《보수재건》을 실현할수 있다고 하면서 맞불을 놓고있는가 하면 북남관계와 《선거법》개정 등 정치적현안문제들에서 《자유한국당》과는 다른 립장을 취하는 《차별화》전략으로 보수표를 저들쪽으로 끌어당겨보려고 시도하고있다.

그런데 가관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정당내부에서까지도 더러운 계파싸움이 그칠날 없어 민심의 지탄을 받고있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온 겨레가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 조선반도평화흐름을 악랄하게 헐뜯고있는 보수세력을 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도전하는 《평화파괴세력》, 《전쟁세력》으로 규탄하고있다.

더우기 특등범죄자들인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파렴치한 행태와 그를 비호두둔해나서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망동에 분격을 금치 못하면서 이번 지방선거를 《보수사형선거》로 만들겠다고 윽윽 벼르고있다.

오죽하였으면 보수세력내부에서도 지금의 선거형세와 동향을 두고 《경제와 안보를 살리는 보수란 말은 거짓이 되고말았다.》, 《보수가 통채로 망하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할것》이라는 목소리가 공공연히 울려나오겠는가.

제명을 다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 차례질것은 력사의 준엄한 철추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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