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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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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2일 [론평]

 

민심에 역행하는 역적무리들을 깨깨 쓸어버려야 한다

 

못된 버러지 장판바닥을 모로 긴다는 말이 있다.

바로 남조선의 《자한당》패거리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자한당》패거리들은 《국회》안에서 드러누워 란동을 부리다 못해 밖에 나가서는 삭발놀음을 벌려놓고 《독재초불》에 맞서 《자유민주주의홰불》을 높이 들자고 고아댔는가 하면 미친개처럼 여기저기를 싸돌아치며 각종 집회들을 련일 개최하는 추태를 부려대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전역에서 《자유한국당》해체를 주장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더욱 광범히 벌어지고있다.

지난 4월 22일 《〈자유한국당〉을 철저히 조사하여 정당해산청구를 해달라.》,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해산하여 나라가 바로 설수 있게 해주기를 간곡히 청원한다.》는 내용의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올랐다.

이를 계기로 민심의 《자유한국당》해산청원열기가 고조되였으며 그 청원자수가 7일 현재 근 180만명에 육박했다.

그러나 라경원을 비롯한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국민청원》게시판의 수자는 《드루킹사건과도 같은 여론조작》이라고 떠들면서 300만이 넘어도 무서워 할 필요가 없다고 뇌까려대고있다.

4.16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4일 대규모적인 초불집회를 열고 《자유한국당》을 적페청산과 사회개혁을 가로막는 범죄집단, 부패정당으로 강력히 단죄하면서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다, 해산절차와 법을 론할 필요도 없다, 박근혜를 탄핵시킨것처럼 다시한번 초불민심이 들고일어나 《자유한국당》을 심판하자고 호소하였다.

이와 함께《한국청년련대》, 청년당 등 진보적청년단체들도 《자유한국당해산심판시민헌법재판소》준비위원회를 내오고 국민의 힘으로 《자유한국당》것들을 반드시 시민법정에 세우겠다고 하면서 오는 11일 광화문광장에서《자유한국당》 심판식을 개최하겠다고 하였다.

얼마전 광주에서는 시민사회단체들과 주민들이 이곳에서 반《정부》규탄집회를 벌려놓으려던 당대표 황교안을 비롯한《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당장 물러가라》, 《자유한국당 해체하라》고 하면서 물벼락을 안기는 등 격렬한 투쟁을 벌리였다.

이것은 력사의 반동이며 시대의 오물인 《자유한국당》에 대한 민심의 응당한 저주와 분노의 폭발이다.

민생은 아랑곳없이 재집권야망에 환장하여 민심에 역행하는 추악한 망동을 일삼는 역적무리들에 대한 각계층의 환멸과 격분이 더는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른것이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박근혜의 국정롱단사건의 공범집단으로서의 반성은커녕 사사건건 현 당국의 국정운영발목을 잡아온《자유한국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분출된것이다, 이대로 나간다면《자유한국당》이 다음해 《총선》에서 참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이 떠드는 《좌파독재저지》, 《헌법수호》란 초불투쟁의 성과와 전취물을 전복하고 보수세력의 재집권과 파쑈독재부활을 위한 단말마적발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박근혜탄핵때 력사의 심판을 받은 보수패당이 감히 머리를 쳐들고 초불투쟁을 모독하며 세상을 뒤집어엎으려고 날치고있는것이야말로 남녘민심에 대한 용납못할 도전이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후환이 없듯이 보수적페무리들은 다시는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깨깨 쓸어버려야 한다.

남조선각계층은 정의의 초불항쟁으로 박근혜역도를 탄핵시킨것처럼 적페의 총본산인《자유한국당》을 완전히 박멸하기 위한 투쟁의 초불을 더 높이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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