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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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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5일 [론평]

 

개꿈을 꾸는자들의 지랄발광

 

알려진것처럼 최근 남조선에서 여야4당이 강행한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계기로 《자한당》것들이 《국회》밖으로 뛰쳐나가 망동을 부려 사람들의 조소와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지난 4일 당대표 황교안, 원내대표라고 하는 라경원을 비롯한《자한당》패거리들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3차 장외집회》라는 광대극을 벌려놓고《좌파세력》이 날치기로 쿠데타에 성공하였다, 《좌파독재》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비린청을 돋구며 떠들어댔다.

《국회》앞에서 삭발놀음을 벌려놓고 《독재초불》에 맞서 《자유민주주의 홰불》을 높이 들자고 고아댔는가 하면 부산과 대구, 대전과 광주 등 지방을 싸돌아치며 현《정권》을 규탄하는 각종 집회들을 련일 개최하는 추태를 부려대고있는것이 보수패거리들의 추악한 몰골이다.

이러한 가운데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 김무성이 청와대를 다이나마이트로 폭파시켜버려야 한다고 줴쳐대여 여론의 뭇매를 맞는가 하면 《태극기부대》의 깡패무리들이 《자한당》의 해체를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폭행까지 가하여 만사람의 분격을 자아내고있다.

실로 정상적인 사고와 건전한 리성이 완전히 마비된 천하깡패집단, 림종에 다달은 자들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 역겨운 추태라 아니할수 없다.

자승자박이라고《국회》안에서 드러누워 란동을 부리다 못해 밖에 나가서는 삭발놀음을 벌리고 《좌파독재》청산을 고아대는 역적당이야말로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이기를 그만둔 천하 불망종집단이라는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저들 스스로가 다시한번 여지없이 드러내보였다.

원래 독재집단으로 말하면 력대로 온갖 권모술수로 권력을 찬탈하고 민주, 민권을 깡그리 말살한것은 두말할것도 없고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더러운 사리사욕을 추구하다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보수패당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악한 파쑈독재의 후예들이고 범죄자집단인 《자유한국당》것들이 오히려 제편에서 《독재》니 뭐니 비린청을 돋구어대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앙천대소할 기막힌 노릇이다.

남조선각계가 저들의 추악한 몰골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있는지도 모르고 미친개처럼 각지를 싸다니며 민심을 소란케 하는 역적패당은 더이상 살려두어서는 안될 천하의 추물들이다.

남조선민심은 이미 력사의 페물집단에게 등을 돌려댄지 오래며 준엄한 사형선고를 내렸다.

반역의 무리들이 죽어가는 보수세력을 긁어모으며 제아무리 지랄발광해도 재집권야망의 개꿈은 이룰수 없다.

개꿈은 깨고보면 허황한 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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