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4-25

주체108(2019) 년 4월 25일 《소개》

 

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은과일그릇과 권총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 주체61(1972)년 4월 카이손 폼비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올린 선물이다.

예로부터 라오스에서는 은을 귀중함과 안녕의 상징으로, 과일을 축복의 상징으로 일러오고있다.

라오스사람들은 자기 집에 귀한 손님이 오면 은과일그릇에 갖가지 과일을 담아 대접하며 가장 존경하는분에게 은그릇을 선물하는것을 경의의 표시로 여기고있다.

총비서는 위대한 주석님의 탄생 60돐을 가장 뜻깊은 경사의 날로 축하하며 주석님의 건강을 축원하는 마음에서 은과일그릇을 선물로 마련하였다.

그가 미제와 국내반동들의 공격을 물리친 첫 전투에서 반격의 신호를 올렸던 권총은 이 나라 인민과 군인들이 《라오스애국전선의 열쇠》라고 부르는 무기이다.

총비서는 라오스인민의 투쟁과 승리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주석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이 권총을 주석님께 선물로 올리였다.

 

 

수정꽃병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 주체71(1982)년 4월 프랑스대통령 프랑쑤아 미떼랑이 올린 선물이다.

그는 위대한 주석님의 탄생 70돐을 축하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에 특사를 파견하기에 앞서 특사로 임명된 국회 상원의원과 마주앉아 전해 2월 조선을 방문하여 주석님을 만나뵈옵던 감격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리고는 특사에게 위대한 주석님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자기의 명의로 올릴 선물을 잘 준비할것을 당부하였다고 한다.

그로부터 며칠후 대통령은 마르세이유시에 있는 유리제품공장에서 특별히 마련한 수정꽃병을 보고나서 특사에게 선물을 잘 포장하여가지고 떠나도록 지시하였다고 한다.

수정꽃병은 나팔꽃을 형상한 큰 아구리와 작은 몸체 그리고 거부기의 발을 련상케 하는 3개의 받침발로 된 밑굽으로 이루어져있어 생김새가 매우 독특하다.

수정꽃병에는 아름다운 꽃무늬들이 섬세하게 새겨져있다.

 

 

금단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 주체80(1991)년 2월 술딴 아즐란 무히부딘 샤흐 말레이시아국왕이 올린 선물이다.

국왕은 세계인민들의 다함없는 존경을 받고계시는 위대한 주석님께 자신의 명의로 된 선물을 마련하여올릴것을 결심하고 직접 실무일군들에게 과업을 주어 금단검을 준비하도록 하였다.

예로부터 말레이시아사람들은 용감성과 영웅성을 상징하는 단검을 매우 귀중히 여기며 그것을 가장 존경하는분에게 선물한다고 한다.

국왕은 선물준비정형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일군들에게 인류력사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를 마련해주시고 발전도상나라들의 번영에 많은 도움을 주신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경모심이 더해간다고 하면서 위대한 주석님께 금단검을 드리는 행사가 드팀이 없도록 선물준비에 만전을 기할것을 강조하였다고 한다.

금단검은 칼과 손잡이, 칼집으로 이루어져있다.

금단검은 민족무늬를 장식한 나무함에 보관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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