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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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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6일 [기사]

 

5.16《군사정변》

 

 

1961년 5월 16일 남조선의 박정희역도는 미국의 부추김밑에 정권탈취를 목적으로 파쑈적인 《군사정변》을 일으켰다.

1960년 4월인민봉기후 날로 강화된 남조선인민들의 자주적평화통일과 반파쑈민주화를 위한 투쟁은 미국의 식민지통치를 막다른 골목에 몰아넣었다.

급해맞은 미국은 괴뢰군안의 군사파쑈분자들을 부추겨 《군사정변》을 조작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였다. 이에 따라 미중앙정보국은 구체적인 행동지령과 필요한 자금까지 제공하였다. 괴뢰륙군사관학교 제8기생들과 《반공》친미분자들로써 《군사정변》조작을 위한 파쑈깡패집단을 무은 박정희역도는 1961년 5월 16일 새벽 괴뢰군 제1공수전투단, 해병제1려단, 6군단포병대, 30사단(2군예비사단), 33사단(2군예비사단) 등에 속한 약 3 500여명을 동원하여 서울시안의 중요기관들을 차지하고 오전 5시에 《군사정변》을 일으켰다는것을 공포하였다.

《군사정변》을 일으킨 군사파쑈분자들은 이날 9시에 이른바 《군사혁명위원회》라는것을 조작하고 그 이름으로 남조선전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였으며 이어 국회를 해산하고 모든 정당, 사회단체는 물론 기관들의 활동을 완전히 금지시켰다.

19일에는 《군사혁명위원회》를 《국가재건최고회의》로 이름을 고쳤다. 《국가재건최고회의》는 어떤 정당, 사회단체대표의 참가도 없는 철저한 파쑈적군사깡패들의 독재기관이였다.

《군사정변》의 결과 남조선에는 가장 잔인하고 야만적인 파쑈적《군정》통치가 실시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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