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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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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8일 [《우리민족끼리》기사]

 

피의 5월의 절규, 《파쑈독재후예들을 척결하라!》

 

광주인민봉기 39년을 맞으며 5.18진상규명과 범죄자처벌,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후예인 《자한당》을 반대규탄하는 각계각층의 투쟁열기가 온 남조선땅을 뜨겁게 달구고있다.

《5. 18기념재단》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자한당》이 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한 5. 18망언자들을 비호하고 《5. 18력사외곡처벌법》제정과 《5. 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구성을 가로막은데 대해 분노를 터뜨리면서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후예인 《자한당》해체를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4. 16련대와 서울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각계 단체들도 5월에 들어와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자유한국당 해산! 황교안, 라경원 처벌! 다시, 초불》집회를 열고 《자한당》해산을 판결하는 심판식을 거행하였는가 하면 《<자한당>을 해산하라!》는 구호를 웨치며 초불행진을 진행하였다.

여기에는 광주를 피바다에 잠근 전두환역도와 그 후예인 《자한당》을 기어이 박살내려는 남조선 각계각층의 강렬한 투쟁의지가 슴배여있다.

1980년 5월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지휘밑에 광주인민봉기 진압작전에 참가한 《계엄군》야수들은 남녀로소를 가림없이 총탄을 퍼붓고 땅크로 깔아뭉개며 닥치는대로 학살하고 지어 대검으로 임신부의 배를 갈라 태아를 꺼내 내동댕이치고 애어린 녀대학생들의 젖가슴을 도려내여 죽이는 등 소름끼치는 살륙만행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

광주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39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항쟁용사들과 무고한 시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여 온 광주시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든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만행은 오늘도 세상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백번, 천번 극형에 처했어야 할 전두환살인마는 오늘까지도 호의호식하며 제놈의 천인공노할 대죄악에 대해 전면부정하고있으며 역도의 공범자들도 머리를 빳빳이 쳐들고 살아숨쉬고있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전두환군사파쑈독재의 후예인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5. 18항쟁의 력사적진실을 외곡은페하며 피비린 파쑈암흑시대를 부활시켜보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이다.

극악한 살인마는 《영웅》으로 찬미하고 의로운 항쟁용사들과 희생자유가족들은 《폭도》, 《괴물집단》으로 모독하는 역적패당이야말로 파쑈독재의 본당, 극악한 민주주의교살집단이다.

오래전부터 파쑈공안통치와 민주개혁세력탄압에 혈안이 되여 날뛴 황교안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목이 터지게 고아대는 《좌파독재타도》란 다름아닌 《파쑈독재부활》이다.

재집권야망의 독이발을 드러낸 파쑈독재후예들을 단호하고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때만이 남조선인민들이 바라는 새 정치, 새 생활, 새 사회를 안아올수 있다.

정의와 민주주의를 념원하는 남조선 각계층은 항쟁용사들의 피의 절규를 잊지 말고 파쑈독재시대, 제2의 광주피바다를 재현하려고 미쳐날뛰는 보수역적무리를 철저히 박멸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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