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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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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8일 [보도]

 

남조선정당들 막말을 쏟아낸 《자한당》 사무총장 한선교를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자한당》 사무총장 한선교가 기자들을 모독하는 막말을 쏟아낸것과 관련하여 지난 3일 남조선의 정당들이 이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론평을 통해 최근 《자한당》은 끊임없이 터져나오는 막말로 국민들로부터 비판을 받으면서도 오히려 더욱 거친 막말을 쏟아내고있다고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취재기자들을 향해 《걸레질》막말을 쏟아낸 한선교는 사무총장직을 내려놓고 자신을 반성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주평화당은 《자한당》의 유전자에 깊이 뿌리박고있는 막말본성을 청산하지 않고서는 황교안이 백번 사과해야 헛수고라고 지적하면서 한선교가 정치계에서 물러날것을 요구하였다.

정의당도 《자한당》은 하루라도 막말을 하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가고 조소하면서 과거 동료《국회》의원에 대한 성희롱발언과 당직자욕설에 이어 취재기자들을 모독하는 막말을 줴친 한선교는 정치인자격이 없다고 비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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