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6-28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6월 28일 [투고]

 

중조우호련락위원회 우지용회원이 보내온 글

 

중조외교관계설정 70돐이 되는 경사스러운 올해에 중국의 국가주석인 습근평총서기동지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6월 20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 형제의 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친선방문을 진행하여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조선을 방문한 습근평동지에 대한 조선인민의 열광적인 환영은 아주 성대하고 눈부시고 휘황한 모습이였으며 저로서는 가슴이 벅차고 피가 막 끓어번지는 그러한 감동을 금할수가 없게 하였습니다.

중조 두 나라 인민은 피로써 맺어진 친형제이며 전우라는것을 더욱 깊이 깨닫게 하였습니다.

습근평총서기의 조선방문은 중조친선의 전통적인 친선의 새로운 장을 펼친것으로 됩니다.

중조 두 나라 인민은 공동으로 외세침략을 반대하여 국가의 독립과 민족해방을 이룩하였으며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에 대한 호상 지지와 방조속에서 우정을 더욱 두텁게 하였습니다.

중조 두 나라 인민의 친선을 노래한 노래가사에서도 《전투속에서 맺어진 위대한 친선 우리 중조 두 나라인민의 피는 하나이라네 압록강 푸른 물의 흐름이 멈춤이 없듯이 조중인민의 전투친선은 영원하다네 고생도 함께 하고 기쁨도 함께 나누는 우리들은 친형제이라네 우리는 서로 서로 어깨겯고 영광스러운 력사의 길을 걸어왔다네》라고 하였습니다.

중조 두 나라 인민의 우정의 내용을 담은 이 노래들은 중조친선은 영원하다는것을 힘있게 노래하였습니다.

이 노래들을 들을때마다 저의 가슴은 끝없는 희망과 정신적인 힘으로 가득차군 합니다.

이번에 김정은위원장동지와 습근평총서기와의 회담, 습근평주석에 대한 조선인민의 열광적인 환영행사를 통하여 우리 중조 두 나라 인민은 가를수 없는 친형제이며 한가정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하였습니다.

국제사회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조중 두 나라 인민의 마음은 하나로 련결되여있습니다.

우리는 공동으로 손을 잡고 공동의 원쑤를 물리치며 중조친선을 계승하고 빛내이여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우정이 있고 공동의 리상이 있으며 우리의 단결은 그 무엇보다도 강합니다.

습근평총서기가 언급한바와 같이 중조친선을 보호하고 공고히 하며 발전시켜야 합니다.

두 나라 인민의 행복과 건강, 생활이 날마다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중조친선은 력사가 오랩니다.

중조 두 나라 선대수령들께서 공동의 리상과 두터운 혁명적우정으로 직접 맺고 정을 기울여 발전시켜온 두 나라 인민의 친선은 우리들의 귀중한 재부입니다.

조선에는 중조친선을 상징하는 학교, 공장, 농촌과 기념탑건축물들이 많습니다.

오늘 새로운 력사의 시각 김정은위원장동지와 습근평총서기동지가 중조 두 나라 인민의 오래고도 전통적인 친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시였으며 친척과도 같이 호상 방문하고 진행한 교류는 중조 두 나라 인민은 불패의 위력한 힘이라는것을 과시한것으로 됩니다.

우리의 공동으로 국가를 건설하고 경제를 발전시키고 우정을 발전시키려는 원대한 구상을 막을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2019년 6월 21일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