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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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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15일 [보도]

 

일본의 편드는 친일앞잡이 《자한당》 해체하라

 

남조선의 《자주시보》가 전한데 의하면 9일 국민주권련대의 주최로 서울 《국회》의사당앞에서 《일본정부 편드는 친일앞잡이 〈자한당〉해체하라》라는 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먼저 사회를 맡은 청년당 회원이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하여 일본의 문제가 아닌 현 《정권》의 잘못으로 비난하며 일본의 리익을 대변하고있는 《자한당》을 규탄하였다.

이어 국민주권련대 회원은 일본의 오만한 보복적인 수출규제에 국민의 분노가 폭발하고 일본제품불매운동이 벌어지고있는 이때 유독 《자한당》만이 이것을 정쟁의 도구로 삼으며 《정부》압박에 리용하고있다고 하면서 친일정당 《자한당》을 해산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끝으로 청년당 공동대표가 《일본정부 편드는 친일앞잡이 〈자한당〉해체하라》라는 제목의 기자회견문을 랑독하였는데 그는 이번 사태의 책임은 일본의 정치자금을 받아먹고 《한일협정》을 맺어 국민청구권을 팔아버린 박정희와 피해자의 상의나 동의도 없이 《위안부합의》를 맺어 배상의 길을 막아버린 박근혜에 있다, 일본에 나라를 팔아먹은것은 부녀가 똑같다고 단죄하였다.

회견문에서 그는 《자한당》을 뿌리뽑지 않으면 국민이 마음 편히 살수 없고 제2의 강제징용, 《위안부》사태가 재발할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일본의 경제공격에 맞서 친일정당, 토착왜구당 《자한당》을 해체하자고 힘있게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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