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8-07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8월 7일 [보도]

 

남조선 각계층시민들 일본의 날강도적인 경제보복결정을 규탄하는 초불집회 개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 《한국진보련대》 등 680여개의 각계층단체로 구성된 아베규탄시민행동이 지난 3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주변에서 아베패당의 날강도적인 경제보복결정을 규탄하는 초불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1만 5천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과거 조선에 대한 침략범죄를 저질렀던 일본이 오늘은 또다시 남조선에 대한 경제침략을 감행하였다고 성토하였다.

계속하여 남조선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한 일본의 결정은 침략과 식민지지배의 범죄를 반성하기는커녕 동아시아평화체제의 시대적추세에 역행해 군사대국화를 실현하려는 흉심의 발로라고 하면서 이번 결정을 당장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면서 현 당국은 일본과 맺은《군사정보보호협정》을 즉각 파기하고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합의》파기를 확정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아베정권 규탄하자!》, 《친일파를 청산하자!》, 《국민의 힘으로 새 력사를 쓰자!》 등 구호를 웨치며 반일투쟁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