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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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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1일 [사진과 글]

 

하늘땅을 진감하는 반일함성

 

일본의 횡포무도한 경제침략망동에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의 반일함성이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

지난 7월 22일 부산시 반일투쟁선포기자회견에 참가하였던 회원들이 《새 시대 항일운동으로 경제도발, 침략야욕 막아내자!》라는 구호를 웨치며 투쟁을 벌리였고 8월 3일 서울에서 680여개 시민사회단체를 망라한 《아베규탄 시민행동》의 주최로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정권규탄 3차 초불문화제》가 열렸다. 1만 5천명의 참가자들은 《아베정권 규탄한다》, 《강제징용 사죄하라》, 《친일파를 청산하자》, 《토착왜구 몰아내라》, 《조선일보 페간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힘찬 반일투쟁을 벌렸다.

또한 8월 6일 민주로총 대전본부와 공무원로조도 기자회견을 열고 력사에 대한 반성은 없이 경제적침탈행위를 자행하는 전범국가 일본을 강력히 단죄하였으며 서울시 구로구와 경기도 양주시, 경상남도 울주군, 충청북도 괴산군에서도 일본의 경제침략을 규탄하는 시민결의대회를 열고 력사반성은커녕 경제침략을 일삼는 일본을 규탄하면서 일본과의 일체 교류중지와 일본산제품불매운동을 선언하였다.

아래에 남조선신문들에 실린 반일투쟁소식 일부를 사진과 함께 전한다.

 

대학생들의 반일투쟁

 

1만 5천여명이 참가한 초불문화제

 

반일투쟁을 선포하는 민조로총 대전본부

 

일본을 규탄하는 공무원로조

 

강제동원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

 

NO 아베 인천행동

 

경제보복에 항의하는 《한국로인회》회원들

 

일본의 경제침략을 규탄하는 서울 구로구인민들

 

일본의 경제침략규탄 시민결의대회(양주)

 

일본의 경제침략규탄 시민결의대회(울주)

 

일본의 경제침략규탄 시민결의대회(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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