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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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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7일 [론평]

 

이런 추악한 《독버섯》들을 과연 외면해야 옳겠는가

 

최근 남조선에서 과거 일제의 식민지지배력사를 날조한 매국도서 《반일종족주의》가 출판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고 한다.

지난 7월에 발간된 이 도서는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강제징용죄악, 성노예와 쇠말뚝범죄 등 헤아릴수 없는 온갖 피비린 악행들을 전면부정하고 오랑캐들의 《식민지근대화론》을 정당화한 내용들로 얼룩져있는 매국도서로서 남조선의 《리승만학당》교장 리영훈을 비롯한 5명의 친일학자들이 공동집필한것이라고 한다.

지금 이 도서집필에 가담한 친일역적들은 남조선과 일본의 보수언론들에 출현하여 강제련행이나 노예로동주장에는 의문만 가득하다, 력사를 외곡하며 거짓말만 되풀이해서는 사회가 발전할수 없다는 추악한 궤변을 늘어놓으면서《수십년에 걸친 필자들의 연구인생결과를 담은것이다.》고 제 잡담 저들의 매국도서를 미화분식하는 놀음까지 벌리고있다고 한다.

형언하기 어려운 혐오와 분노, 경악을 자아내는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매국노들의 가증스러운 추태라 하겠다.

일제의 식민지지배와 략탈을 정당화하고 일본반동들의 군국화책동과 재침야망을 두둔하는 천하에 둘도없는 매국도서출판놀음을 벌려놓은것 자체가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받아 마땅한 용납못할 반민족적범죄인데 오히려 낯가죽 두꺼운 횡설수설까지 늘어놓고있으니 격분하면 이보다 더 한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

이번 매국도서출판에 가담한자들이야말로 섬나라 오랑캐들의 피가 뼈속까지 들어찬 매국노들로서 온 민족의 이름으로 하루빨리 릉지처참해버려야 할 추악한 친일역적들이다.

과거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창씨개명하고 친일매문으로 더러운 목숨을 부지한 추악한 민족반역자들의 후예들이 아직까지도 활개치고있는것은 남조선사회의 비극이며 민족의 더없는 수치가 아닐수 없다.

바로 이런 역적무리들이 길잡이역할을 놀고있기에 일본반동들이 더욱 기고만장하여 남조선에 대한 경제침략을 단행하고 저들의 과거식민지지배를 정당화하는 망발을 함부로 내뱉으며 돌아치고있는것이 현실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층이 이번 매국도서를 출판한자들을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행세를 하는 토착왜구》라고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친일매국의 독버섯들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섬나라족속들과 같은 외세에 팔아먹으며 재집권야망을 추구하는 보수세력이라는 썩은 서식지에서 자라고있는것이다.

결론은 명백하다.

친일매국노들이 활보하고있는 남조선의 현실은 친일매국과 보수는 쌍둥이이며 일본의 만고죄악에 대한 철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해서는 보수패당을 완전히 매장해버려야 한다는것을,

아무 쓸모짝에도 없는 더러운 독버섯은 깨끗이 짓뭉개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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